새 소식: 기업 복지포인트로 숙박비를 결제할 수 있어요

숨비 풀빌라 제주 — 바다와 한라산 사이의 독채 풀빌라

바다 앞, 우리 가족만의 집

7일 전까지 무료 취소공항 픽업 무료

예약

말 한마디 컨시어지

말하면, 숨비가 알아서 준비해요.

컨시어지 알아보기

제주의 새로운 쉼

가족을 위해, 바다를 향해 지은 집

  • 도착하자마자, 바로 휴식

    짐만 풀면 끝. 체크인은 휴대폰으로, 나머지는 숨비가 챙깁니다.

  • 공항에서 40분

    제주공항에서 해안도로로 40분. 픽업 차량이 도착 시간에 맞춰 기다려요.

  • 사계절 따뜻한 수영장

    한겨울에도 32도로 데운 개인 수영장. 물 위로 수평선이 이어지도록 설계했어요. 바람 부는 날엔 덮개를 닫아 온기를 지킵니다.

  • 말 한마디 컨시어지

    “숨비야, 7시에 바비큐.” 한마디면 숯과 그릴이 준비돼요.

  • 매일 새로 정돈되는 집

    외출한 사이 정리와 수건 교체를 마쳐요. 돌아오면 다시 첫날처럼.

  • 온전히 우리만의 공간

    돌담과 정원으로 둘러싼 독채라 다른 손님과 마주칠 일이 없어요. 필요한 만큼만 부르세요. 나머지 시간은 오롯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10년 넘게 숙소를 리뷰했지만, 만점을 준 곳은 이곳이 처음이다.”
ISLAND

김서윤 님
2025년 11월부터 숨비 단골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노는 동안 우리는 바다를 봤어요. 처음으로 쉬다 온 가족여행이에요.”

박준호·이다은 님
2025년 8월 반려견과 첫 방문

“콩이가 잔디 마당을 마음껏 뛰는 걸 보는 것만으로 이번 여행은 충분했어요.”

최민재 님
2026년 2월 두 번째 방문

“노을이 수영장 물 위로 번지던 저녁. 그 장면 하나 때문에 다시 예약했어요.”

정하늘 님
2026년 봄, 한 달 살기

“아침엔 바다를 보며 일하고 오후엔 올레길을 걸었어요. 한 달이 일주일 같았어요.”

커튼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객실 창가 숨비의 하루 둘러보기 파도 소리로 시작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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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690,000부터

숨비 저널

우리가 짓는 것, 그리고 그 이유

  • 붉게 핀 동백꽃 가지
  • 텃밭에서 딴 채소를 담은 바구니
  • 나무 주걱과 컵이 놓인 주방 선반

제주의 쉼이 집이 되는 곳.

숨비는 서귀포에서 나고 자란 두 자매가 만들었습니다. 떠난 뒤에야 알게 된 고향의 바다와 바람을, 머무는 모든 사람이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오래 머물수록 더 좋아지는 집, 다시 찾고 싶은 섬의 하루를 짓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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