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사람들에게 쉼을 돌려주는
집을 함께 지어요.

채용 중인 자리 보기
돌담과 꽃이 어우러진 정원
나무 작업대 위에 놓인 오래된 공구

우리가 일하는 이유

진짜 여행 속의, 어려운 문제들

숨비는 부지런하고 손발이 잘 맞는 팀입니다. 바다 앞 독채에 머무는 가족이 집안일 걱정 없이 쉬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일이죠. 그러려면 공항 픽업 시간표부터 객실 정돈 동선, 조식 바구니의 온도, 태풍 예보에 맞춘 일정 변경까지 여러 분야의 문제를 한 팀으로 함께 풀어야 합니다.

보람은 그 결과를 매일 손님의 하루에서 직접 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를 9년째 풀어 왔고, 앞으로도 더 좋은 쉼을 위해 새로운 방법을 시도할 겁니다.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할 동료를 찾고 있어요.

숨비의 안쪽

왜 숨비일까요? 호스피탈리티 리드에게 들어 봤어요

바위 언덕 아래 돌담을 두른 하얀 독채

회사

다음 세대의 머무름은
서귀포에서 시작됩니다.

모든 팀이 서귀포시 남원읍 숨비해안로에서 함께 일해요.

문화

숨비에서 일한다는 것

수상과 언론

숨비를 이끄는 사람들

파도에 둘러싸인 바위 섬을 내려다본 풍경

고은바

대표 · 공동 창업자

은바는 ‘쉬러 간 곳에서는 정말 쉬어야 한다’는 숨비의 약속을 이끌고 있습니다. 서울의 호텔 그룹에서 12년 동안 객실 운영을 맡으며 손님의 하루를 설계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2017년 고향 서귀포로 돌아와 동생 은솔과 숨비를 시작했고, 지금도 매주 한 번은 직접 객실을 정돈합니다.

붉게 핀 동백꽃

고은솔

공동 창업자 · 공간 디렉터

은솔은 건축을 공부하고 제주의 오래된 집들을 고쳐 온 공간 디렉터입니다. 숨비의 모든 집을 바다 쪽으로 돌려 앉힌 사람이기도 하죠.

돌담 한 줄과 창 하나의 높이까지 직접 정하며, 십 년 뒤에도 편안할 집을 짓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검은 현무암 질감
“서울 호텔을 떠나 숨비로 간다고 했을 때, 다들 오래 못 버틸 거라고 했어요. 저는 듣지 않았죠. 이유는 간단해요. 이 바다와 이 일, 그리고 우리가 풀고 싶은 문제가 좋았거든요.”
강도윤호스피탈리티 리드
숨비 저널에서 인터뷰 읽기
저녁 조명이 켜진 정원 식탁
다음 시즌을 함께
준비할 사람을 찾아요.

채용 중인 자리

찾는 자리가 없나요?

careers@sumbistay.co.kr 로 자기소개를 보내 주세요. 다음 자리가 열리면 가장 먼저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