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
어메니티 상자
칫솔·면봉·빗·화장솜을 종이 상자 하나에 담았어요. 비닐을 줄여 바다에 남는 쓰레기도 줄였습니다.
구성
- 기본
- 칫솔 2 · 치약 · 빗 · 면봉
- 교체
- 요청하면 매일 새 상자로

바다 앞 우리만의 집.
1박 ₩690,000부터.
어떤 집이 우리에게 맞을까요?
머무는 기간과 추가 서비스
기본 포함
1세트
칫솔·면봉·빗·화장솜을 종이 상자 하나에 담았어요. 비닐을 줄여 바다에 남는 쓰레기도 줄였습니다.
구성
2통
제주 동백 씨앗 기름으로 만든 크림이에요. 수영 뒤 바닷바람에 마른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 줘요.
구성
3종
순한 약산성 샴푸와 바디워시, 로션이에요. 아이와 함께 써도 괜찮도록 향은 약하게, 보습은 넉넉하게 맞췄어요.
구성
1개
이웃 공방에서 감귤 껍질과 녹차로 만든 비누예요. 손에 남는 향이 좋아서, 마음에 들면 그대로 가져가셔도 돼요.
구성
2개
밤 수영 뒤 욕실에 켜 두기 좋은 작은 향초예요. 삼나무와 바다 소금 향이 은은하게 남아 잠자리까지 이어져요.
구성
2개
젖은 머리로 다시 수영장에 나가기 싫은 날을 위해 준비했어요. 넉넉한 크기로 두 개씩 넣어 두었습니다.
구성
1병
비자림 숲 향을 담은 미스트. 잠들기 전 베개에 한 번 뿌리면 파도 소리가 더 가까워져요.
구성
2개
수영할 때 묶어도 자국이 덜 남는 머리끈. 아이 손목에도 헐겁지 않게 작은 것도 함께 넣었어요.
구성
돌담과 정원, 객실 가구는 제주 장인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청소와 조식, 컨시어지까지 섬에 사는 숨비 팀이 직접 챙겨요.
“10년 넘게 숙소를 리뷰했지만, 망설임 없이 만점을 준 곳은 이곳이 처음이다. 다른 숙소가 놓친 걸 전부 챙겼다.”
ISLAND
4.9
투숙객 후기 135개 기준
박다은 님 ✓ @kong_daeun
콩이가 데크에서 내려오질 않아요. @sumbistay 덕분에 처음으로 같이 쉰 여행.
최도윤 님 / 2024년부터 숨비 단골
숫자로 본 숨비
숨비에서 바다를 본 시간, 2억 1천만 분을 넘었어요.
함께 보낸 주말이 7만 3천 번, 지금도 쌓이는 중.
가족에게 돌려준 시간 310만 시간, 그리고 계속.
말하기 전에 챙긴 일 3만 가지를 넘었어요.
“독채, 개인 수영장, 공항 픽업까지. 바다 앞 가족 숙소가 갖춰야 할 걸 전부 갖췄다.”
HOUSE&SEA
이서연 님
2025년 4월부터 숨비와 함께
“아이들이 벌써 다음 방학 날짜를 세고 있어요. 수영장에서 나오질 않더니, 같은 집으로 또 가자고 해요.”
김하준 님
2025년 7월부터 숨비와 함께
“한 달 동안 머물며 일했는데, 매일 아침 바다를 보며 노트북을 여는 게 이렇게 좋을 줄 몰랐어요. 와이파이도 빠르고, 정돈 시간도 회의 일정에 맞춰 주셔서 회사에 있을 때보다 오히려 집중이 잘 됐습니다.”
정민지 님
2025년 12월부터 숨비와 함께
“노을 질 때 수영장에 들어가 있으면 시간이 멈춘 것 같아요. 결혼기념일마다 올 거예요.”
윤재희 님
2026년 3월, 반려견 두부와
“두부 방석이랑 간식까지 먼저 챙겨 주셔서 짐이 반으로 줄었어요.”
한지수 님
2025년 10월부터 숨비와 함께
“대형견이라 늘 숙소 찾기가 어려웠는데, 마당 돌담이 낮지만 빈틈이 없어서 목줄 없이 뛰게 둘 수 있었어요. 산책 코스 지도까지 손으로 그려 주신 건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오승민 님
2026년 1월, 세 가족이 함께
“여섯 명이 지내도 넉넉했어요. 할머니가 제일 좋아하셨고요.”
류하나 님
2026년 봄, 한 달 살기
“장 보러 갈 때마다 차를 빌려 주셔서 섬사람처럼 살다 왔어요.”
강태오 님
2026년 5월, 신혼여행으로
“신혼여행이라 조금 특별했으면 했는데, 도착하니 테라스에 꽃과 손편지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녁엔 와인과 해산물을 시간 맞춰 차려 주셔서 둘만의 식당 같았습니다.”
“‘쉬러 갔다가 쉬는 법을 배워 왔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되는 곳.”
slowtrip
공간과 설계
바다를 향해 다시 그린 집
자주 묻는 질문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예요. 비행기 시간이 이르거나 늦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날엔 무료로 시간을 맞춰 드립니다.
오후 2시까지 머무는 늦은 체크아웃은 부가 서비스로 신청할 수 있어요.
패밀리 하우스는 반려견 2마리까지 함께 지낼 수 있어요. 잔디 마당을 낮은 돌담이 둘러싸고 있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습니다.
방석과 식기는 반려견 키트로 미리 준비해 드려요.
사계절 32도로 데워 둡니다.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쓸 수 있고, 바람이 강한 날엔 덮개를 닫아 온기를 지켜요. 수질은 매일 아침 점검합니다.
아기 침대와 유아 의자, 아기 욕조를 무료로 빌려 드려요. 원하시면 수영장 둘레에 안전 펜스를 세워 두고, 계단에는 안전문을 달아 드립니다.
매일 아침 8시, 제철 과일과 빵, 귤 주스를 담은 바구니를 문 앞에 놓아 드려요. 원하는 시간이 따로 있으면 전날 컨시어지에게 말씀해 주세요.
예약 뒤 항공편을 알려 주시면 도착 시간에 맞춰 제주국제공항에서 기다립니다. 숙소까지는 차로 40분 걸려요. 돌아가는 날 샌딩도 무료입니다.
6동 모두 개인 수영장이 있어요. 오션 스위트는 바다 쪽 인피니티 풀, 한라 스위트는 온수풀과 노천 욕조, 패밀리 하우스는 얕은 어린이 구역이 있는 풀입니다.
테라스마다 그릴이 있어요. 흑돼지 바비큐 세트를 신청하면 숯과 고기, 채소까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준비해 드립니다.
모든 객실에 업무용 책상과 빠른 와이파이(최대 500Mbps)가 있어요. 한 달 살기 손님께는 모니터를 무료로 빌려 드립니다.
외출하신 사이 매일 정돈하고 수건을 바꿔 드려요. 방해받고 싶지 않은 날엔 컨시어지에게 한마디만 남겨 주세요.
네, 주요 복지몰 포인트로 숙박비를 결제할 수 있어요. 자세한 방법은 복지포인트 결제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예약 요청을 보내면 평균 10분 안에 컨시어지가 확정 문자를 보내 드려요. 예약 내역은 예약 조회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다녀간 뒤에도 계절 프로그램과 객실 설비가 꾸준히 더해져요. 다음 방문은 또 다를 거예요.
숨비는 서귀포에서 설계하고, 짓고, 운영합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섬에 사는 숨비 팀이 바로 달려가요. 객실 하나하나를 누구보다 잘 아는,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