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요청
숨비야,
이거 부탁해.
한눈에 보기
숨비 컨시어지를 만나 보세요.
음성 요청
손이 바빠도 괜찮아요.
‘숨비야’ 한마디면 충분해요.
짧게도, 길게도 말해 보세요.
자세히 말할수록 더 꼭 맞게
데워 줘.
1/4
- “이거 치워 줘” + 손짓
- “수건 더 갖다줘”
- “7시에 바비큐 준비해 줘”
- “이리 와 줘”
- “불 다 꺼 줘”
- “공항 가는 차 불러 줘”
- “따라와 줘”
- “내일 일출이 몇 시야?”
언어 지원
70개 언어, 제주어까지.
가장 편한 말로 부르세요.
숨비야,
Làm ấm hồ bơi nhé.
베트남어로말해 보세요
- Calienta la piscina.스페인어
- 把泳池加热一下。중국어
- Chauffe la piscine.프랑스어
- 수영장 데워 줘.한국어
- Hangatkan kolamnya.인도네시아어
- Värm upp poolen.스웨덴어
- पूल गरम करो।힌디어
- Scalda la piscina.이탈리아어
- Làm ấm hồ bơi nhé.베트남어
- Heiz den Pool auf.독일어
- プールを温めて。일본어
- Painitin ang pool.타갈로그어
- Подогрей бассейн.러시아어
- Aqueça a piscina.포르투갈어
- Havuzu ısıt.튀르키예어
- Ζέστανε την πισίνα.그리스어
- سخّن المسبح.아랍어
- Підігрій басейн.우크라이나어
- Verwarm het zwembad.네덜란드어
- Podgrzej basen.폴란드어
- อุ่นสระว่ายน้ำหน่อย태국어
- 수영장 데와 줍서.제주어
- Panaskan kolam.말레이어
- Heat up the pool.영어
70개 언어와 제주어.
숨비가 알아들어요.
어떻게 말해도 알아들어요.
목소리도 말투도 저마다 달라요. 숨비는 모두 알아들어요.
- 경상도“데워 도.”
- 전라도“데워 주랑께.”
- 충청도“데워 줘유.”
- 제주도“데와 줍서.”
알겠어요.
손짓 요청
말보다 보여 주는 게 쉬울 때도 있죠.
숨비는 손짓도 알아들어요.
손짓 인식
가리키면…
손 모양을 바로 알아봐요
방향 추적
접수했어요.
가리킨 방향을 따라
필요한 곳을 찾아요.
기술 이야기
가까이에서 보세요.
듣는 거리
방 건너편에서 불러도 돼요
최대 10미터 밖의 목소리도 알아들어요.
사생활 보호
‘숨비야’는 객실 안에서만
부르는 말은 객실 스피커가 스스로 알아챕니다. 신호음 전에는 어떤 소리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요청은 이름 없이 처리되고, 끝나면 바로 지워요.
설정에서 언제든 끌 수 있어요.
숨비야
따라와 줘
2018년부터 들어 온 그 말, “물 좀 데워 줘.”이제 숨비가 대답할 차례예요.
우리 이야기
말 한마디가 되기까지 9년.

2018
“할망, 물 데와 줍서.” 민박에서 들은 첫 부탁.

2019
“사장님, 바비큐 돼요?” 밤 11시의 전화.

2020
메신저 상담 시작. 답장까지 평균 4분.

2021
착공. 방마다 마이크 자리부터 그렸어요.

2022
시범 객실에서 “숨비야”만 1,000번.

2023
첫 손님. 5월 2일 오후 3시.

2024
손짓을 배웠어요. 수영장 앞에서.

2025
70개 언어로 대답하기 시작.

2026
“숨비야, 혼저옵서예.”
숨비 예약하기
1박 ₩690,000부터
7일 전까지 무료 취소
체크인 7일 전까지는 언제든 전액 환불해 드려요. 마음 편히 먼저 잡아 두세요.
공항 픽업·샌딩 무료
도착 시간에 맞춰 제주공항에서 기다립니다.
날씨 보장
태풍이나 항공편 결항으로 오지 못하시면 날짜를 바꾸거나 전액 돌려드려요.
